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번주에는 티스토리에서 재미있는 한국이야기를 들려주시는 사야까님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긴 장문의 인터뷰에 응해주신 사야까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넘쳐나는 댓글에 답변까지 해주고, 정겹게 대화하는 그녀를 보면 기분까지 좋아진답니다! 사야까님 만나러 가볼까요?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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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까님 블로그 바로가기 : http://sayaka.tistory.com


먼저 사야까님의 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사야까님:
일본 나가노현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온지는 한 5년이
되었고요. 부산대학교를 졸업한 현재는 한국에서 블로그를 취미로 운영하면서 일본어 온라인 교육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처음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일본에서도 부터 꾸준히 하신건가요?

사야까님:
일본에서는 블로그를 하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처음했는데요. 처음에는 단순히 제가 한국에 겪은 재미있는 경험담을 저의 한국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도 자주 안 쓰면 까먹게 되니까 한글 쓰기 공부도 할려고 한 것도 하나의 이유입니다.


일본인으로써, 한국어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힘들진 않으신가요? 밥스당을 외치는 사야까님을 보니, 보통의 한국 대학생이라고만 느껴져서 오히려 사야까님이 정말 일본어를 하시는지~의심스러운데요?

사야까님:
한국어로 저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어요. 처음에는 한국어로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쓴 다음에 그걸 다시 읽어보니까 뭘 말하고 싶은지 뭐에 대해서 써 있는지 제가 쓴 글이었지만 본인도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한국어로 쓰는 것을 그만두고 일본어로 쓰면 역시 모국어인지 머리서 정리가 잘 돼 한국어로부터 썼을 때보다 더 시간도 절약되고 게다가 제가 말하고 싶은 걸 그대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무 부담이 없이 쓰고 있습니다.

처음에 블로그 안에서도 사람들이 한국사람이 일본인인 척 한다 라는 말이 가끔 나왔습니다. 그럴 때마다 왠지 기분이 좋았어요. 아직 한국어 실력은 서투르지만 제가 쓴 글을 읽어 그렇게 느껴졌다는게 저한테는 무엇보다 더 좋은 칭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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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와서 가장 황당했거나, 가장 재미있었던 일이 있었나요?

사야까님:
가장 당황했던 것은 처음 만난 사람들한테 사적인 질문을 받는 것입니다. 나이 직업 주소까지는 괜찮았는데 "
얼마 벌어?" "생활비가 얼마?" "집은 얼마로 빌렸어?" "아버지 연봉이 얼마?"와 같이 돈에 관한 질문을 받았을 땐 약간의 거부감을 느꼈어요. 그런 질문을 아직 친해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물어봐서 처음에는 조금 놀랐어요. 그러나 지금은 제가 궁금해져서 저부터 물어보게 되었어요. ^^;; 

재미있었던 이야기는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제일 재미 있었던 것은 역시 블로그에 썼던 사진관 아저씨가 제 이름을 사회학과로 착각해서 저의 증명사진이 아닌 부산대학교 사회학과 학생들의 농활사진을 줬던 것이 제일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쓰시는 블로그 포스트마다 수백개의 댓글이 달리고, 또 블로그 이야기를 책으로 내실 정도로 큰 인기인데요, 사야까님의 인기의 비결을 알려주세요!

사야까님:
제가 오히려 물어보고 싶어요. 저는 그냥 제가 경험한 이야기를 쓴 것뿐인데 이렇게 반응이 좋을지는 꿈에도 몰랐어요그리고 블로그에 제가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은 언제나 솔직하게 하자 라고 마음에 담고 있어요. 그래서 블로그에서 가끔 제가 실수한 창피한 경험담이나 오바이트, 술 이야기 등 여성으로서 조금은 숨기고 싶은 일들을 저는 오히려 솔직하게 썼는데도 좋아해주시니 신기한 것 같아요
..^^ㆀ


아마도 솔직한 사야까님의 솔직함과 댓글에 댓글을 끝까지 달아주시는 사야까님의 정성이 바로 인기의 비결은 아닐까요? 혹시 사야까님의 블로그 글에서 이것만을 꼭 읽어봐야 한다는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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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yaka.tistory.com/entry/여자목욕탕은-진짜-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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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yaka.tistory.com/entry/나의-일본-이름은-한국-발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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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yaka.tistory.com/entry/때밀이해서-ㅇㅇ-나와---있나요

  3개가 제가 읽어도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일본인으로서 한국인과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쓰시고 있는데, 혹시 반대로 일본에 관해서 한국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다거나 혹은 일본에서의 사야까님은 어떠신지 이야기해주세요
~.

사야까님:
 
가끔 한국 친구들한테 제가 축구를 즐기고 술도 마시고 남자한테도 하고 싶은 말을 하면 일본 여자는 더 얌전한 줄 알았네.. 라는 소리를 들어요. 이유를 물어보면 거의 일본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일본 여자는 키모노를 입고 남편한테 무릎을 끌고 인사하고 남자가 절대적인 존재이고 성격도 얌전하고 절대 축구나 활동적인 운동이나 행동을 하지 않는 줄 알았다 라는 말을 들어요. 근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일본도 많이 달라졌어요.  저만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지만 일본 여성은 아주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왕성한 성격이에요. 그래서 한국 여성만 보고 온 한국 친구들한테는 제가 너무 신기하게 느꼈을 것 같아요. ^^

 
한국에서 보여주신 것처럼 일본에서도 활발한 분이시군요! 활달한 성격이면 친구들도 많이 사귀셨을 것 같은데, 그 동안 블로그 활동을 통해서 알게된 친구들이 있다면 누구인지 소개해주세요~.

사야까님:
직접적으로 만난 친구들은 없어요. 다만 리플의 닉네임으로 많이 친해진 분들이 있어요. 일본에 계시는 sayakaholic, 명지대 다니시는 사야짱~스토커1호님, 사회선생님 붕붕님, 매일 재미있는 리플 달아주시는 쥐양이님, 호주 유학중이신 Daniel~~+*, 주식투자하시는 불회님, 결혼 안해준다고 찡찡대는 돌+아이님, 그리고 o_O, 영혼, 무플환영, 감자바우, Jasonlee, 린유비, 流離い, 그랑엘베르, 돌탑, 공농님 등 많은 한국인들과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친구가 될만큼 친해졌어요. 언젠가 꼭 한번 보고 싶고 오프라인에서도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좋은 친구 관계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아참! 그렇다면, 블로그를 하지 않으실 때에는 어떤 생활을 하시는 지 궁금해요!

사야까님:
보통 저는 아침에 6 일어나 근처 운동장을 10바퀴 걸은 다음에 샤워하고 원래 하고 있는 저의 일(일본어교육)를 하루종일 해요. 그리고 일 끝나고 조금 쓸쓸할 때는 한국 친구들과 한잔하러 밖에 나가요.

주말에는 보통 컴퓨터를 하지 않아요. 오히려 밖에 나가 활동적으로 움직이는걸 좋아해서 친구들과 쇼핑을 하거나 축구를 하거나 해요. 그래야 또 월요일부터 블로그도 일도 100%힘으로 할 수 있으니까요.. 


사야까님께서 밥스당을 외칠 수 있는 것도 아침마다 운동에 있었군요! 혼자 생활하는 한국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쓸쓸한 시간없이 알차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야까님의 팬들이나, 또는 앞으로 사야까님을 알게될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야까님:
 
언제나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 그리고 매일 블로그에 와서 저의 글을 읽어 주신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 감사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 사람들한테 전달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여러분 덕분으로 저의 한국 생활이 더 재미있어졌고 더 의미 있는 한국 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안에서 만난 인연이라서 만나는 것은 어렵지만 가능하면 한 번 만나고 싶은 정도 입니다. 앞으로도 저의 한국이야기를 많이 보러 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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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까님과의 인터뷰 즐거우셨나요?


인터뷰 질문 하나하나에 정성껏 답변해주신 사야까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한국 생활에서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즐거운 만남들로, 즐거운 이야기들로 가득차시길 바라며 인터뷰를 마칩니다. 오늘 한번 너무나 귀엽고 한국에 대해서 알기위해 적극적인 사야까님 한번 만나러 가보지 않으시겠어요?

http://sayaka.tistory.com




Posted by 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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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야까 2007/09/28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 잘 쓸께요.
    사야(さや)

    • Daniel~~+* 2007/09/28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뷰하신 TISTORY님, 그리고 인터뷰에 정성껏 답변해주신 사야까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댓글 잘 쓸께요.
      Daniel~~+*

    • 사야짱~ 스토커 1호 2007/09/28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뷰하신 TISTORY님, 그리고 인터뷰에 정성껏 답변해주신 사야까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댓글 잘 쓸께요.
      사야짱~ 스토커 1호

      ㅋㅋ 다니엘따라하기~ㅋㅋ

    • Daniel~~+* 2007/09/28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저작권!ㅋ 저도 사야짱 따라했으니 뭐라 할 수도 없고ㅋ

  2. BlogIcon yookeun1221 2007/09/28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를 사용하려는 블로거입니다.
    사야까님에 대해서는 따로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잘 압니다.
    그녀가 불러 일으킨 '신드롬'에 대해서는 블로거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될거구요.
    그럼에도 사야까님이 출판이후 미디어와 역행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사야까양에 대해서 좋은 점수를 매긴것은
    그녀가 일으키고 있는 '블로거의 뉴스'였고
    블로그가 미디어의 한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잇겠구나 하는 희망이었지요.
    그러나 사야까님은 출판을 선택했고 돈을 선택했습니다.
    출판에 다른 수입은 그녀를 한결 더 풍요롭게 해 줄 수 잇을지 모르지만
    그녀가 블로거라는 측면을 간과했고 결국 블로거미디어를 통해서 획득한 인기를
    책으로 만들어서 파는(댓글이나 관련콘텐츠)일이 생겨서
    적지않은 블로거들이 실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양을 떨며 블로그팬들에게 접근(?)하여 돈을 버는 따위의 행태에 대해서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사야까양이 티스토리에 대해서 지대한 공로를 세운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티스토리의 '텍스트'는 호감을 크게 얻지 못하고 있으며
    보완 할 부분이 너무도 많은데 외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귀한 인터뷰 내용에 식상할 글 올려서 죄송하구요.
    댓글창부터 먼저 개선하던지 없애든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사야까 사와야까 2007/09/28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사야까 사와야까라는 ID로 사야까님의 글을 자주 읽고 또 많이 공감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한 4번정도)댓글도 다는 소심한 네티즌입니다.
      yookeun1221님의 댓글을 읽고 동감하는 부분도 있으면서 조금은 다른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절대 사야까님 알바?가 아니구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사는 31세된 남자입니다. -_-
      무얼 말하려는지 yookeun1221님의 짧지만 요점정리가 잘된 댓글읽고 느낀바 있어 몇자 적습니다. ^^

      저도 처음에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초심그대로 순수한 그대로 블로거로써 재밌는 한국이야기를 들려주는 사야까님으로 남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하지만... 저의 경험으로 보았을 때 오히려 사야까님의 글을 책으로 냈을 경우의 더 사회+문화적(거창?) 긍정적효과가 많음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yookeun1221님도 긍정적으로 주목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조금은 다른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우선 저도 일본에서의 어학연수를 필두로 영국, 동남아를 떠도는 국제방랑자?생활을 해봤기에 어느정도? 남들보다는 사야까님의 현 생활에 대한 애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선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컸었으며 가장 서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솔직히 남자였기에 가능했습니다.
      물가비싼 일본,영국에서는 차마 남들볼까 창피할 정도로 궁핍한 생활을 연명?하다가 결국은 그런 경제적문제로 어느정도의 소기성과를 이룩?하고 귀국하였습니다.
      한국 알고보면 물가비싼 나라입니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타국에서 생활하기에 얼마나 많은 생활비가 소요될 지 충분히 예상되기에 또 걱정?(내 궁핍했던 해외생활이 떠올라) 전 이 쪽으로 생각이 좀 치우칩니다.
      그래서 사야까님뿐만아니라 타국에서의 서러운 외국인으로서의 생활에 한국만큼은 좀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야기가 길어졌습니다만... 이런 우수한 콘텐츠(제 시각)를 단지 한번 읽고 지나가는 것으로하기엔 아깝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우수한 콘텐츠라는 것은 사야까님은 지금 자신의 한국생활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저는 그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실제로 던지는 메세지는 바로 우리 한국인들이 고쳐야할 사회병폐내지 잘못된 관습과 습관에 대한 지적과 환기임을 몇 개의 포스트를 읽고 금방 캣취했습니다. 일본에 있었기에 이렇게 알듯모를듯?? 기분좋고 부드럽게 지적할수 있는 일본인의 말하기 글쓰기문화를 알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책으로 냈을경우 우선 궁핍한?-_-;;;; 사야까님의 경제적 상황이 타개되면 꿩먹고 오리잡고 닭도 때려잡는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일종의 나비효과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인?사야까님이 더 블로그에 전념해서 글을 쓸수 있고 이 친절한 한국에 대해 더 기분좋은 글을 쓸수 있으며 책을 냄으로서 여러가지 관련업도 미미하지만 활성화되고... 가장 큰 효과는 사야까님 블로그가 인기를 얻으면서 일본유학생이나 일본인이 앞으로 인터넷상이나 한국인에대해 갖고 있던 어두운 이미지타파! 등 [한일 교류의 긍정적인 고속도로를 뚫어놨다는 것입니다.] 제가 가장 주목하는 것이 바로 이부분입니다.
      아마 이 책이 나오면 지금시점으로 앞으로 한국에오는 일본사람이나 유학생들은 아마 틀림없이 구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데 일본인이 겪은 5년간의 리얼리티체험서가 나와 있는데 이걸로 그 잘못된 편견을 고치고 한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많이 길어졌는데 저는 그런 긍정적효과를 보려고 노력합니다.
      단순히 인터넷상에 올려진 글을 이용하여 돈을 번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더 넓게 봐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차라리 그렇다면... 사야까양이 돈이라도 벌어서 궁핍하지는 않게 한국생활 했으면 합니다.

      저처럼 궁핍하게 해외생활하기 보다는 한국에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머리를 쓰면 외국인도 당당히 돈을 벌수 있는 마인드가 OPEN된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사야까양?^^;이 가져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만... 정신산만한 글 줄입니다.
      주제넘은 글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

    • Daniel~~+* 2007/09/28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사야까 사와야까 님,, 저는 할 말은 많았지만 어떻게 적을지 막막했는데, 정말 조리있게 잘 적으셨네요. 한 번 뵙고 싶네요~^^

    • 사촌이 땅샀네 2007/09/2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촌이 땅을사면 배가 아픈 법이지요~~
      yookeun1221 님의 일부 말에 공감이 가는 면이 있지만, 고의로 돈을 벌기 위해서 블러그를 시작했을 것이라거나, 아양을 떨면서 블러그 호객행위를 했대거나 하는 근거 없는 억지는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범죄 입니다. 제발 생각 좀 하고 글을 올려주시면 좋겠구요~~
      차라리 부럽다고 떳떳하게 말하는 것이 더 보기 좋을 듯 합니다

    • 공농 2007/09/30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 시각이 다른법이잔아요~(비슷한 시각도 있지만)
      언젠간 이런말이 나올건 누구나(?) 예상했다고 하면 너무 오버인가요?
      그래서 저두 나름대로 한참 생각을 했지만 결론은 각자 알아서 판단하자는거 였어요.
      그래도 바람은 긍정적으로 봤으면 합니다. 저의 경우 책을 사서 사야님의 블로그를 모르는 분들에게 내용을 보여주고 함께 즐거워한 시간이 있거든요.
      우리나라가 인터넷이 무지 발달했다곤 해도 아직 컴을 무서워하고 거부하시는 분들이 많은건 현실이더군요.
      가능한 긍정적으로 보셧으면 합니다.

      글구 사야까 사와야까 님 넘 조리 있게 쓰셧네요~ 체험에서 묻어나는 조언 감사합니다.
      다니엘님은 방가방가~^^/
      사촌이 땅샀네 님도 약간 성격이 급하신듯 하네요^^ 그래도 다른시각도 있다는건 인정하고 이해하고 살아요~
      행복하세요~

  3. BlogIcon 달룡이네집 2007/09/28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인터뷰 잘 봤습니다..^^ 사야까님의 글 저도 잘 보고 있답니다..

  4. BlogIcon Evelina 2007/09/28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까님 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한국어가 쉽지는 않을텐데 대단합니다~ ㅎㅎㅎ 앞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부탁드릴께요!

  5. Daniel~~+* 2007/09/28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잘 봤어요~ㅋ

    늘 솔직하고 한결같은 사야짱~ 블로그하면서 힘든 일, 즐거운 일 다 겪겠지만, 늘 응원하니까 힘내세요~^-^

  6. 루팡 2007/09/28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okeun님은 꼭 그렇게 받아들일 이유는 전혀 없을것 같은데요...
    그녀에게 있어서 블로그는 하나의 취미로 시작을 했지만 그것이 하나의 경제적인 활동으로 이어진다면 그녀에게 있어서 도움이 되는것이지요.
    출판했다고 해서 블로그가 폐쇄된것도 아닌데...
    취미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사야까에 대한 하나의 질투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그녀에게 있어서 한국에서 더욱 많은 활동을 하기 위해서 경제적인 뒷받침이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yookeun님이 따로 대주신다면 출판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은 되지만 그렇지 않을거라면 그렇게 이야기할것 까지 없나 싶은데요.

    • BlogIcon yookeun1221 2007/09/2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루팡님은 루팡님의 소재를 명확히 하시길 바랍니다.
      출처불명의 닉으로 태클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서두에 밝힌대로 저는 사야까양에 대해서 '신드롬'을 운운할 정도로 사야까양의 팬이었습니다. 저는 적어도 블로거기자인 사야까양이 조금 더 인내하여 블로거뉴스를 생산하는 기자의 입장에서 자신이 생산한 기사에 대한 원고료를 챙길 수 있는 인프라가 구성될 때 까지라도 '아마츄어'의 모습을 간직하길 바랬던 사람입니다. 블로거리즘이 한낱 기사를 팔아먹고 사는 '기자'에 불과 하다면 '기성언론'의 기자들이 보이고 있는 네거티브적인 요소를 그대로 가지고 갈텐데 과연 그런일을 부추기는 미디어가 블로거뉴스라면 한번즘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특정 포털사이트가 인기 블로거를 부추겨 자신의 상표를 알리려는 노력은 인정합니다만 블로거기자가 갖추어야할 최소한의 '가치'는 가져야 될것으로 사료합니다. 개념없이 외국인에 대해서 '상품화'하는 기사가 개인적으로 싫군요.
      그리고 돈을 대준다거나 하는 그런 표현은 삼가야 할것 같습니다. 사야까님게 돈을 대준 사람이나 기업은 누구죠? 왜 대 준거죠?...

    • BlogIcon leez 2007/09/29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링크를 꼭 걸어두어야만 미덕인가요. 블로그가 없는 사람은 죄인인가보네.

  7. BlogIcon 이크! 2007/09/28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인기 블로거! 사야까님 완전 팬이랍니다~
    글을 너무 귀엽게 쓰시는거 같아요!!!

  8. 쥐양이♡ 2007/09/2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앙 인터뷰 잘 봤어요..ㅋㅋ
    내 닉네임이 있어서 더욱 좋았구요..푸하하하
    앞으로 지금처럼 재미있는 이야기, 행복한 이야기, 즐거운이야기, 힘든이야기 등등
    많은 이야기 쭈~~욱 올려주세요!!!
    그리고 yookeun1221님 저희는 사야까가 저희 리플들을
    팔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좋아서 사야까의 글에 리플을 단건데...
    님 혹시 질투하시는거 아니세요??

    • BlogIcon yookeun1221 2007/09/28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츠암!...ㅋㅋㅋ 그래요. 질투...대~빵나요. ^^

    • 쥐양이♡ 2007/09/28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질투하셨군..ㅋㅋ 님도 이제 블로그 쓰신다 하셨죠?? 블로그 시작하면 주소 알켜주세요...^-^ 거기서도 리플놀이해야겠닷..ㅋ

    • 사야짱~ 스토커 1호 2007/09/28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쥐양이님~ 내가 쥐양이님보다 먼저 이름이 나왔어요~ㅋㅋㅋ

    • JasonLee 2007/09/28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리플을 팔았다는 말에 약간 기분 나쁘군요...

      오히려 리플이 실리면서 저도 책을 같이 만들었다는 기분이 들어서 뿌듯했는데...

      뭐 yookeun1221님의 글은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질투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네요...

    • 쥐양이♡ 2007/09/2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야짱~ 스토커 1호"님~~
      저보다 이름 먼저 나와서 좋으셨쎄여?!ㅋㅋ
      축하드려요..ㅜㅡㅜ
      그래두 저렇게 제 닉넴이 나와서 전 그걸로 만족이랍니당ㅎㅎ

    • 공농 2007/09/30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쥐양이님 하이요~^^/ <- 첨 댓글!
      전 제 닉이 왜 불려졌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첨엔 패닉상태였더랬어요~
      매일 블로그 읽고 생각 많이 하긴 했지만 리플을 남긴건 거의 없었던지라...
      제 닉을 본 순간그만.....
      그래서 정신좀 차리고 하루 지나서 다시 보곤 다시 감동ㅜㅜ~

  9. BlogIcon kyjean 2007/09/2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까님의 포스트 중에서 일본의 불고기집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일본인들은 불고기판도 나눠져서 자기 고기는 자기가 구워서 먹는다는게 놀라왔어요. 전 남들이 구워놓은것 낼름 집어 먹는거 좋아하는데..ㅎㅎ 일본 불고기집에서는 그런 짓을 못하겠네요. 사야까님 ....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10. 산처럼물처럼 2007/09/28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잘 보고 있어여 ^^

  11. sayakaholic 2007/09/28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추천버튼 누르고 갑니다.
    저를 기억해주신 그것도 제일 앞에~사야까님 고맙습니다.
    저도 언젠가 꼭 만나고 싶고 오프라인에서도 고꼬로노토모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사야까님을 알게 해준 티스토리에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을 기원합니다.

  12. BlogIcon 예쁜사갓 2007/09/28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사야님은 항상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 ^0^)/

  13. 너나들이 2007/09/28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인터뷰네요 근데 다 블로그에 있던 내용들 ㅋㅋ

  14. BlogIcon ㅠㅠ 2007/09/28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분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단지 바램이 있다면 지금 그대로였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정치가 연예인..등..뭐 모두가 그렇진 않았지만..
    나름 매체에서 얼굴을 볼 수 있었던 지한파 친한파라는 사람들은
    귀국후 지식을 바탕으로 더 본격적으로 한국을 폄하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분이 그럴거라는 말은 아닙니다..
    단지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 한자 남깁니다..

  15. BlogIcon ㅠㅠ 2007/09/28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은 분위기를 흐린 점은 죄송하군요..

  16. 제이 2007/09/28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에서 인터뷰도 나오네요
    역시 대단한 인기에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나저나 닉네임나온 분들 부럽다 훌쩍;...

  17. BlogIcon 붕붕 2007/09/2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잘 봤어요. 굉장히 편한 인터뷰네요.^^

    저는 동메달이구요... ㅎ ㅣ ㅎ ㅣ ^^
    저도 꼭 만나고 싶은 분 중에 하나입니다.

    조만간 저의 홈페이지 메인에, '붕붕, 사야까를 만나다'라는 글이 올라올 그날을 기대합니다..ㅎㅎㅎㅎㅎ

    • Daniel~~+* 2007/09/2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두번째 책으로 이런 제목 기다려요,,,,ㅋ

      '사야까와 다니엘의 호주 고고씽'

      +_+ㅋ

    • 사야짱~ 스토커 1호 2007/09/2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붕님 동메달 ㅊㅋ..ㅋㅋㅋ
      난 은메달~^^

  18. puppy7314 2007/09/28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까짱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50세의 주부이고요, 아마도 우리 아들이 사야짱과 동갑이 아닐가 싶어요. 글속에서 부산사투리를 자주 보아서 더 친근감을 느꼈어요. 저는 업무상 일본을 자주 다녔고, 그래서 일본어를 10년이상 공부했어요. 지금도 가금 대화중에 어색함을 느낄 때면 다시 학원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지금 일본어교육에 관한 일을 하신다니 궁금합니다. 책은 딸아이에게 주문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아직 컴이 서툴러서요... 서울 싸인회에도 가고 싶은데 마치고 담소를 나눌 기회라고 된다면 기꺼이 가겠어요. 사야짱! 이번 참에 정모라도 만드는 건 어때요? 블로거에 의견 올려주세요.

  19. BlogIcon 까망이 2007/09/28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 돌아다니다가 사야짱이 인터뷰했다고 글 써놓은거 보기도 전에 봤내요 ^^
    다시들어와 남기는거예요 ^^

    3번째 캡쳐내용 우동! 이야기 정말 웃겼어요~ ^^

    사야짱이 내 닉네임도 기억하실 수 있도록 욜심 더 들락날락 욜심 해야할까봐요~

  20. BlogIcon 무플환영 2007/09/28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인터뷰를 하다닛~ 티스토리 각성하라~~ ^^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많이 부탁드릴게요~!!

  21. lchlch27 2007/09/28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네 닉네임도 있따!!!ㅎㅎㅎ
    JasonLee...ㅋㅋㅋ
    사야 누나...사인회때 봐요..ㅎㅎㅎ

  22. BlogIcon hogh 2007/09/2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티스토리 갔다가 달려왔습니다~~ 사야누님이 제 닉네임을 알 수 있도록 많이 리플을 달아야겠군요! 그럼 사인회때 봐요.

  23. 세인트 2007/09/28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고갑니다

  24. 대조영 2007/09/28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수다에서 볼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ㅎㅎ
    시청률 팍팍~

  25. 돌탑 2007/09/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님!~~인터뷰 잘보고 갑니다!^^
    사야님 앞으로도 좋은 부탁드려요!

  26. 사야까씨께 2007/09/28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주인장님 사야까씨께 꼭 좀 전해주세요~~~!!!!

    며칠전에 사야까씨가 우토로마을에 대해 이제야 알았다고
    한국인들한테 사과 한다는 블로그를 올렸었지요....

    근데 제가 사야까씨 블로그에 3~4달전부터 우토로에 대한 댓글을 여러번
    남겼었는데 그때 그런얘기가 짜증이 나셨는지 제 IP를 차단하셨더군요.

    IP를 차단 하셨다는건 댓글을 읽었다는건데
    이제와서 우토로마을 이야기를 알았다며 천연덕스럽게 글을 쓰셨더군요..

    전 그때 정말 심한 배신감에 화가 났었습니다
    이 여자도 미즈노교수 같은 사람인가 하고...????

    우토로 이야기와 혐한류 만화책이야기를 댓글에 썼다고
    IP를 차단하시는....

    물론 역사적인 이야기를 올렸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야까씨가 알고계신지 사야까씨에게 가르쳐 드리려는 거였는데

    그때는 댓글도 지우고 차단하시면서 이제와서
    우토로에 대한 일을 한국인 한테 사과한다는 사야까씨를 보고
    정말 앞뒤가 다른 일본인이란걸 느꼈습니다....

    다음엔 한국인 비하하는 혐한류란 만화책에 대해서 사과 하실겁니까...??????

    • 메롱 2007/09/28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일본인은 언젠가는 그 본성을 나타냅니다.
      그러지 않은 일본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일본을 비난하고 한국이 제일 좋다고 해야만 인기를 끄는 한국의 민족주의가 참 안타깝습니다.
      일본에서 한국 욕하며 돈 벌어 먹고 사는 한국인이나 한국땅에서 일본 비난하며 돈 벌어 먹고 사는 일본인이나...ㅉㅉㅉ

    • 이사실이 진짜인가요? 2007/09/28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 들어와서 글읽었던 사람인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급실망 ㅜ.ㅜ

    • Daniel~~+* 2007/09/28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글을 읽으면서 오해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예전에 누가 방명록에 사야까 님께 우토로에 관해 글을 써줄 수 없는지, 그러면 많이 도움이 되겠다고 썼던 글을 본 적이 있거든요. 그 글은 지워지지 않았던데,,,

      님의 글이 그냥 둘 수 없는 내용이라 지운거 아닐까요? 왠만한 논란을 일으키는 글들도 지우지 않던데. IP차단 할 정도면?

      그리고 우토로 관련 포스트 내용에 대한 것은요, 과거 시점으로 이야기를 적었다면 '이번에 알게 되었다'라는 말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제가 글을 잘 못 써서 이해하셨을지ㅠㅜ) 블로그 왼쪽 위에 우토로에 대한 링크는 포스트 쓰기 훨씬 전 부터 링크 되있었잖아요? 그 걸 보더라도 내용이 과거 시점으로 썼다는 걸 알 수 있죠.

      혹시 님이 말하신 내용이 맞다면 저도 충격 좀 많이 받겠지만, 전 오해라고 생각합니다~^^

    • BlogIcon 사야까 2007/09/2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리플을 지우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글과 관계없는 자극적인 이야기로 다른분들과 싸움이 날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이 되었던 댓글은 오래되서 찻을수가 없어서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근래에 적어준 리플의 아이피는 이제 괜찮아요.
      화를 내게 한건 미안합니다.

    • JasonLee 2007/09/28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혐한류 만화책에 대해선

      사야 누나가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IP차단은 무언가 이유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 sayakaholic 2007/09/2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한국인은 언젠가는 그 본성을 나타냅니다.
      그러지 않은 한국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한국친구에게 돈을 떼인 적도 있고
      일본친구에게 돈을 빌려 방세를 낸 적도 있어요.
      해외에서는 한국인과 한국인은 사이가 나빠도(오해하지 마세요.다 그런 건 아니니까요.)
      한국인과 일본인은 사이가 좋고 사귀고 결혼도 하고
      왜 그럴까요?!
      한국이니 일본이니 중국이니 따지는 것 자체가
      우물안의 개구리이죠!!
      이제 우리도 스케일 좀 키워서 우주로 나갑시다!!

    • 트루맨 2007/09/30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 (사야까씨께)은 뭘 잘못 알고 계신분 같은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우토로에 관한 사야까양의 글내용은 블러그의 취지에도 맞지 않았고 내용도 너무 무거워 사야까양이 잘못 올린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러그의 맨 앞에 나와 있듯이 "유쾌한 해프닝~~" 가볍게 읽고 기분 풀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주제로 한다고 하시지 않았었나요??
      저 또한 역시 자주 사야까양의 블러그를 들르는 사람입니다만 그런 무거운 내용은 부담스럽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잠시 스트레스 풀고 농담 따먹기도 하면서 리플놀이도 좀 하고 ㅎㅎ << 이런 분위기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BlogIcon 탱탱 2007/09/30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야까씨께님의 글이 사실이라면 저도 좀 실망이네요.

    • 공농 2007/09/30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우토로 글 본거 같았요.....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우토로 라길래 토토로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살포시.....
      제 생각(주관적 견해)엔 표현에 문제가있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네요.
      우리 속담에 어 다르고 아 다르다잔아요~ 같은 내용이지만 어떡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입장이 달라질수 있을껍니다.
      지금 댓글도 약간 공격적(이것도 제 주관적)으로 쓰신 듯도 한 느낌이거든요.
      무지 화난 상태에서 글을 쓰셧다면 상당히 유화한 글일지 모르겟지만...
      그리고 일본인이라고 너무 편견을 가지고 보는건 아닐까 한번더 생각해봅시다.

  27. 공농 2007/09/2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사야님 팬이 점령을 한듯한 느낌이.....
    여기서 보니 또 새롭고 반갑네요......다들 안녕하시죠?
    인터뷰 보면서 순간 전률이~~~~~
    블로그 보면서 즐거움,안타까움,경이로움 등등 평소 느끼지못하던 색다른 느낌을 많이 받앗답니다.
    사야님의 책은 평소 컴과 거리가 있는 주위분들(부모님,친구등등)과 같이 돌려볼 생각입니다.
    글구 puppy7314님 멋진 분이시네요^^

  28. 감자바우 2007/09/28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까님~~ 어떤 일이건 힘내세요~~
    멀고도 가까운 나라 한국, 일본이 사야까님으로 인해 더 가까운 나라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제 닉 기억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____^

  29. 성효 2007/09/2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도 솔직 담백하게 하셨네요~!잘봤어요~!! 오늘 글올렸나..하고 기대않고 들어갔는데..역시나..글이 올라와서 넘 즐거웠고 반가웠어요~!!
    이게 한국인의 정인가 싶어요..안보면 보고싶구요~!
    앞으론 잠수타지 마세용..

  30. 사야짱~ 스토커 1호 2007/09/28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호~ 은메달이다~ㅋㅋ
    홀릭님한테 지기는 했지만 같은 스토커니깐 일단 페스~ㅋㅋㅋ
    티스토리님~ 인터뷰 잘했어요~ 알라뷰~ㅋㅋㅋㅋ

    • sayakaholic 2007/09/28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운 새벽이슬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우리 모두의 사야까님은 모두 똑같이 사랑해요.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31. 영혼 2007/09/28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닉네임 기억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항상 사야까님 덕분에 저도 몰랐던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인터뷰에는 소개 되지 않았지만, 한국 버스 이야기에서 특히 그랬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다리에 힘을 주고 균형감각을 유지하며 버스를 타는 저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어요 ㅋㅋ
    이제 일주일 뒤면 사인회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지만 다음주면 시험인데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 (...)

  32. BlogIcon 뮤하는아이 2007/09/28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사야까님 활동이 시작되었네요...요며칠 글이없어서 너무 심심하고 걱정도많이 됬는데여 ㅋㅋ
    근데 책속에 내 닉네임도 없고, ㅋㅋ 댓글을 너무 늦게달고 짧게해서 존재감이 없나보네여 흑흑......... 질투까정 생기네~~그럼 몰래 또 왔다갑니다.

  33. 트루맨 2007/09/30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인터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가 좀 이기적인가요??
    하지만 저는 사야까양의 블러그에 와서 재미있고 부담감 없이 << 즉 머리 쓰지 않고 편안하게 ㅎㅎ 즐겼으면 좋겠는데 ㅠㅠ 하는 생각을 한 것 뿐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악플은 발견즉시 삭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이상한 내용 자꾸 올리는 IP는 과감히 차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광팬 몇분께 연락처(문자 연락처라도 ㅎㅎ)를 일러주셔서 악플 이나 얼마전 같은 문제글이 생기지 않도록 바로바로 연락망을 구축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 Daniel~~+* 2007/10/01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한텐 사야짱 집주소를,,,, 그럼 악플들 확실히 처리해드리죠!ㅋ

  34. 나나나 2007/09/30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근처 운동장에서 운동하는군요 ...ㅋㅋㅋ.
    한국사람하고 똑같이생겨서 신비한 느낌은 없겠죠?

  35. 아니~이봐요-_-; 2007/10/0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토토인지 뭔지 혐한만화 어쩌구저쩌구-_-
    그런 것을 사야까씨 개인 블로그에 댓글 다는 저의가 무엇인가요?

    전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사과라도 받길 바라는 겁니까?
    사과받으면 희열을 느낍니까?

    집단이 그런 것을 개인한테 사과 받길 바라는 건??뭐죠??
    여기 블로그의 성격은 한일우호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
    한국일본 서로 싸우자고 만든 것이 아니에요

    물론 과거 일본이 잘한건 없다고 하지만 진짜 우리나라 사람도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얼마전에 국제자매결연된 일본 고등학교 학생이랑 우리학교 학생이랑 같이 경주 여행을 갔습니다. 한국학생 10명과 일본학생8명, 선생님 포함해서 총 25명정도 갔었는데..
    그날 밤 파티를 하는데, 철없는 한국 학생 하나가 일본학생들한테 과거사 사과하라고 때쓰는거 보고 옆에 있다가 창피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흥분하는 한국 학생을 본 일본 학생들 당황하는 모습이 아주 진상이었습니다.
    듣다듣다 일본 학생들도 지쳤나봅니다.
    "사과할께요"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러니깐 그 한국 학생 얼굴에 평화가 찾아오더라고요.
    세상에서 모든 것을 다 얻은 것 처럼 행복해하더라구요. 참나 일본 총리가 사과한 것도 아니고-_-



    -_-
    제발 일본사람들 개인,개인들한테 과거사 이야기 좀 하지맙시다.


    나라 운영하는 윗사람들 한테 똑바로 하라고 압박을 넣으면 넣었지, 왜 일본 사람들 개인들한테 쓸데없이 압박을 넣고 핏대세우면서 같은 한국인이 보기에도 추한 짓을 하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36. 린유비 2007/10/0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까 언니 인터뷰 잘 봣어요 ㅋㅋ

    절 기억해 주시다니 굉장히 굉장히 감사하므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만나면 꼬옥 안아보고 싶어요// >ㅁ<//

    제가쫌 꼬옥 끌어 안는걸 좋아해서요// ㅎㅎㅎㅎ